법원, '다크웹' 손정우 범죄인 인도 불허
법원, '다크웹' 손정우 범죄인 인도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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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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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를 운영한 손정우의 미국 송환이 불발된 6일 손씨의 아버지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손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심사 청구사건 3번째 심문기일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0.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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