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첩첩산중'
정의기억연대 '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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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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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정의기억연대의 문이 닫혀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피해자 지원단체인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기금운용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한 이후 관련 회계 부정 의혹과 쉼터 고가 매입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020.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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