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의자 펴고 기다리는 소상공인 심정 아는지
새벽부터 의자 펴고 기다리는 소상공인 심정 아는지
  • 뉴스피디아(NewsPedia)
  • 승인 2020.03.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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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5일 오전 대구 북구 침산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북부센터와 연결되는 아파트 단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담을 위한 번호표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1000여 명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새벽부터 나와 번호표를 기다렸지만 오전 8시쯤 시작된 번호표 배부는 40여 분 뒤 800명까지만 당일 상담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나머지 대기자들이 번호표 배부 및 상담 방식에 항의를 하기도 했다. 2020.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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