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블린에서 역사 쓴 U-20 대표팀
루블린에서 역사 쓴 U-20 대표팀
  • 이상명 기자
  • 승인 2019.06.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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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블린(폴란드)=뉴스1) 박정호 기자 =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에서 1:0으로 에콰도르를 꺾고 사상 첫 결승에 진출한 U-20 대표팀이 모여 환호하고 있다.
대표팀은 이탈리아를 꺾고 결승에 선착한 우크라이나와 오는 16일 우치에서 결승전을 펼친다. 2019.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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