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세요'
'편히 쉬세요'
  • 이상명 기자
  • 승인 2019.06.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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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제64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군 장병이 지금의 부대에서 근무했던 순국선열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2019.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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