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해양특수구조단,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 현장 파견
중앙해양특수구조단,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 현장 파견
  • 이상명 기자
  • 승인 2019.05.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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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중구조 경험과 역량을 갖춘 최정예 대원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사고 후속 대응을 위해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소속 경정 정홍관 등이 30일 오전 헬기에 스쿠버 장비, 소형보트 등을 싣고 있다.
이들은 심해·특수사고 대응을 위해 14년 11월 신설된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대원들로 세월호 사고 수색 및 베링해 오룡호 수색현장 파견 등 다양한 수중구조 경험과 역량을 갖춘 최정예 대원들이다. 이날 오후 8시 민항기를 이용해 출국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제공) 2019.5.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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