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터 모던까지 발레의 모든 것…6월 대한민국발레축제
클래식부터 모던까지 발레의 모든 것…6월 대한민국발레축제
  • 홍성보 기자
  • 승인 2019.05.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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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30일, 예술의 전당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클래식부터 모던까지 다양한 발레 14편을 오는 6월에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CJ토월·오페라·자유소극장과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올해 개·폐막작과 기획공연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다.

개막작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스페셜 갈라'에서는 해외 유수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한서혜, 채지영, 조안나 등이 내한해 국내 관객과 만난다.

기획공연으로는 와이즈발레단 '인터메조', 보스톤발레단 '파스/파츠 하이라이트', 광주시립발레단 '라 실피드 하이라이트' 등을 선보인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재독 안무가 허용순과 협업하는 '임퍼펙틀리 퍼펙트'와 대표 레퍼토리 '마이너스 7'을 폐막작으로 선보인다.

오페라극장에서는 국립발레단의 '마타 하리'(18~19일)와 '지젤'(22~23일)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수석무용수 김지영이 발레단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무대다.

야외 무대에서는 성인 취미 발레단 '발레메이트'와 '청소년 스페셜 갈라'를 함께 마련한다.

부대행사에는 김지영·황혜민·신현지가 진행하는 '발레 클래스', 이영도의 '스페셜 클래스-마스터 스트레치', 안무가 및 주요 출연진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등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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